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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도의 가벼운 화상이라도 감염이 되는 경우 2도나 3도화상과 마찬가지로 깊은 피부손상을 입기 쉽고, 패혈증(septicemia)등의 중독한 합병증을 일으켜 생명에도 위험을 줄 수 있습니다. 화상의 흉터는 켈로이드가 될 수 있고, 비후성 반흔이 구축(contracture)을 일으키면 관절운동에 제한이 올 수 있습니다.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또는 고도의 발열에 순간적으로 접촉 또는 노출됨으로써 표피층만 손상된 경우로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면서 통증이 동반되나 물집은 생기지 않습니다.

화상 후 상처부위의 피부가 빨갛게 되고 따끔따끔 아프며 약 48시간 후에는 통증이 없어지는 것이 특징이고 5-10일 내로 아무 흉터없이 치유될수 있습니다.

주로 열탕화상이나, 가벼운 화염화상에 의하여 나타나며, 대부분 수포(물집)를 형성하며, 피하조직의 부종을 동반하고 심하게 통증을 느낍니다.

표피 전부와 진피 일부가 손상된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얕은 2도 화상인 경우 대부분 10-14일이면 완전 치유가 가능하지만, 깊은 2도 화상의 경우 약 21일 정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피부이식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심부성 2도 화상의 경우는 피부 상피세포의 재생이 주로 한선과 모낭의 상피 세포로부터 일어나서 창상이 감염되면 3도 화상으로 쉽게 깊어질 수 있습니다.

피부의 표피, 진피층은 물론, 피하 지방층까지 손상이 파급된 상태로서 두꺼운 피부껍질(가피), 부종을 형성하게 된다. 가피는 죽은 조직으로 감각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피부이식수술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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