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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불이 붙은 경우 빨리 의복을 벗겨내야 합니다. 특히 주의할 점은 늘어붙은 합성섬유의 경우, 무리하게 떼어내서는 안되며 빨리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또한 화상부위는 우선 깨끗한 찬물로 씻으면서 식혀주는 것이 중요하며 때때로 민간 요법으로 간장, 된장 및 알로에를 바르는 경우는 2차 감염을 증가시켜 화상의 깊이를 더해 줄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화상을 입은 자리에 중화제를 뿌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빨리 옷을 벗고 피부에 묻은 약품을 흐르는 찬물에 세척하고 가까운 병원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상을 입은 부위는 청결히 소독된 가제로 둘러싼 후 병원에서 의사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화상 자리 뿐만 아니라 2차적 전신 증상이 있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우선 환자가 호흡을 하고 있는지, 심장은 뛰고 있는 지를 확인하여 응급 처치를 해 주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정신이 맑지 않으므로 환자 운반시추가 손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어른과 달리 화상에 대한 몸의 저항력이 약하므로 예방이 더욱 중요합니다. 요리할 때, 뜨거운 주전자가 주위에 있을때 특히 주의를 요합니다. 집에서도 전기 화상을 입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콘센트에 젓가락을 집어 넣거나 전기 코드를 입에 물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기 콘센트는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설치하거나 이미 설치된 곳이라면 안전 콘센트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청소년들의 환각제 흡입이나 마약류 복용이 급증함에 따라 부탄 가스에 의한 집단 화상을 입는 경우가 다발하고 있습니다.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 부탄가스를 흡입하다가 담뱃불꽃에 의한 가스 폭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밀폐된 공간에 청소년들이 모여 있을 때에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화상을 입게 되는 경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화재현장으로부터 신속하게 빠져 나오는 것입니다.

화상 후에는 즉각적으로 생리식염수나 흐르는 수돗물로 화상부위를 20 - 40분 정도 식혀 화상범위가 확대되는 것을 줄이고 통증을 감소시켜야 합니다.
의복 위에 뜨거운 물이 엎질러졌거나 불이 붙었을 경우에는 무리해서 옷을 벗지 말고 찬물을 붓거나 바닥 위에 굴러 불을 끄도록 합니다.

감염방지를 위하여 청결한 거즈 등을 사용하여 화상부위를 덮고 물집이 생긴 경우 무리해서 터뜨리지 말고 그대로 놔둔 채로 전문가와 상의하도록 합니다. 대개의 경우 물집은 터뜨리게 되는 데 이때는 반드시 무균 상태에서 시행하여야 합니다.

안경, 손목시계, 반지, 목걸이 등의 금속류는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을 방치하면 화상이 깊어지며, 방치할 경우 부종이 생기면서 제거하기가 힘들어 치료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화공약품에 의한 화상일 경우, 적어도 1시간 정도 장시간 접촉부위 환부를 씻어 내야 합니다. 뜨거운 남비, 다리미, 불 따위로 화상을 입거나, 뜨거운 수증기나 물에 장시간 노출되어 손가락이나 관절부위에 작은 부분이라도 상처를 입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상처가 깊게 되며, 나중에 그 자리가 오그라드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여야 하겠습니다.특히 어린이들의 경우, 반사신경이 충분하게 발달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므로 부모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 성인의 경우 전신의 20% 이상
  • 3도 화상시는 5 % 이상
  • 얼굴, 손, 회음부등에서 기능 또는 미용상의 심각한 합병증을 가져올 정도의 화상
  • 어린아이의 경우 10% 이상
  • 모든 전기화상
  • 화학화상
  • 노인의 화상
  • 호흡기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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