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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화상흉터가 남는 경우는 흔히 화상 부위를 따라 비교적 넓은 부위에 생깁니다. 발생된 화상흉터의 모습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합니다. 즉 처음 화상 치료 후 수주간 연홍색을 띈후 점차 갈색으로 변화하면서 수개월에 서 1-2년을 걸쳐 서서히 흰색의 화상흉터로 됩니다.

남는 화상흉터의 많고 적음은 화상부위, 화상의 깊이, 창상감염, 유전적 또는 체질적인 요소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흉터가 호전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붉은 색조를 띄며 따갑고, 가려우며 크게 불거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흉터를 비후성흉터라 하며 심한 상태의 화상흉터가 되는 것입니다.

비후성흉터는 경우에 따라 수축되며 주변 조직을 끌어당기는 구축성 비후성흉터를 보이는 경우가 흔히 있으며, 안면부, 경부, 팔다리 관절 등의 찌그러짐을 보이는 추형과 동시에 극심한 운동장해를 가져오게 되므로 환자는 외모의 추형과 동시에 기능장해로 심각한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외에도 화상이 나은 부위에 과색소침착증 등으로 짙은 갈색 피부를 갖게 되거나 저색소 침착증으로 백반증 같이 부분적인 흰 피부로 고통을 받게 되기도 하고 울퉁불퉁하게 되어 불규칙적인 피부면을 갖게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화상치료는 비록 부위가 작고 대수롭게 생각될지 모르는 경우라도 일차적으로 전문의의 진찰과 지시하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 합병증등을 적게하여 최소한의 흉터가 남도록 해야 하며 이는 화상의 치료시의 사용되는 항균제의 종류(silvadene, potadine, sulfamylon, mobo등등), 화상드레싱종류(omiderm, biobrane, polymem, duoderm, alleuyn, transcyte 등등)를 화상 창상의 치유 진행에 따라 신중이 선발하여야 하며, 또한 피부가 수술을 요하는 경우에는 수술시기 및 방법에 대한 결정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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