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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후성반흔은 화상후 과도한 섬유조직의 성장으로 인하여 외부로 돌출하는 병변으로, 노출 부위에 발생시는 미용적인 문제를 야기하며 관절부위에 발생시에 발생시에는 운동의 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대부분 소양증을 동반하나 때로는 통증을 동반하기도 하며, 이들 병변위에 수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치유되고 이식된 화상은 상피화 직후에 과다혈관이 형성되어 붉게 보이지만 이러한 혈관은 손상후 9-13주 (2-3달)사이에 퇴화됩니다.

비후성 반흔은 외상을 받은 후 1-2달내에 발생되고, 계속해서 비후해집니다. 상처에 과도하게 형성된 혈관과 붉은 기운은 점차 두드러져서 손상후 6-8달에 정점에 달하며 이것은 퇴화되고, 성숙된 반흔을 남깁니다. 비후성 반흔이 잘 생기는 부위는 굽힘쪽 표면, 목의 앞쪽, 턱끝밑 부위와 같이 고도의 탄력이 있는 표면입니다.

 
 
 
  • 경구 복용약 - 리자벤, 항히스타민제
    경구약재로서 리자벤은 섬유모세포에서 콜라겐 생성에 작용하는 TGF-B의 활성을 억제하여 비후성 반흔의 생성을 억제합니다.

  • 국소 도포제 (specific topical agent - tretinoin, steroid, contractubex)
    국소 도포제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비후성 반흔 치료에 도움을 줄수 있으며, 특히 트레티노인 연고는 색소침착의 호전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 압박 옷 (long-term compression - Job skin compression gament)
    압박옷은 화상으로 인한 창상치유가 된 후 사용하는데, 하루 12시간 이상 사용할 경우 효과가 있습니다.

  • 실리콘젤 시트 (wound covering - silicone gel sheet)
    실리콘젤 시트는 화상부위의 크기에 맞게 잘라서 붙여주며, 흐르는 물에 씻어서 재사용이 가능하고, 비후성 반흔의 치료효과도 있으면서 화상 후색이상의 치료 및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 피부이식(skin graft)

  • 조직이식(tissue implant)

  • 냉동치료(cryotherapy)
    냉동치료는 액화질소를 사용하여 비후성 반흔 부위에 적용시킴으로써 비후성 반흔의 치료 및 악화를 방지하는데, 보통 2주일에 1회씩 치료합니다.

  • 박피술(Dermabrasion)

  • 병변내 주입법(Intralesional steroid injection)
    스테로이드병변내 주입법을 2주에 1회씩 부위에 따라 농도를 조절하여 시행 할 경우 치료 및 재발 방지 효과가 뛰어납니다.

  • 레이저치료(Versapulse laser)
    레이저치료는 브이빔 레이저를 사용하여 피부에서 선택적으로 비정상적인 혈관을 파괴하면서 상피색소와 진피의 교원질과 같은 건강한 주위구조를 보존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속되는 붉은색반흔의 치료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1. 선택적인 광선 열융해를 유발하고 532nm-585nm에서 선택적으로 혈관을 파괴하는 반면에 주위 진피조직은 보존됩니다.
  2. 수술이나 외상에 의해 유발된 홍반성/비후성 그리고 색소 침착 반흔을 치료하는데 또한 사용됩니다.
    미세순환과 혈관생성의 증가로 인해서 활동성인 반흔은 홍반성 모습을 띄게 되는데, 이들 혈관에 대한 선택적인 열융해의 작용은 반흔의 혈관분포를 감소시킴으로써 비후를 예방할수 있는데, 유사한 작용은 실리콘젤시트(silicon gel sheet)의 사용후에 관찰됩니다.
  3. 혈관레이저의 효과는 국소적인 교원질 분해효소의 변화를 일으켜 반흔을 평평하게 그리고, 적색화를 감소시킵니다.
  4. 혈관 레이저를 활동성 반흔에서 충혈과 비후를 방지하기 위한 예방적인 목적으로도 사용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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